14회 여성인권영화제(FIWOM 2020)

출품 공모전 본선 진출작 발표일정이 연기되었습니다.


14회 여성인권영화제 출품 공모전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출품 공모전 본선 진출작 발표를 5월 중 발표 예정이었으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COVID-19) 확산으로 14회 여성인권영화제의 일정이 변경되면서 본선 진출작 발표 일정이 연기되었습니다. 이에 변경된 본선 진출작 발표 일정을 재공지 드리며, 참여해 주신 분들의 양해에 감사드립니다.  

더불어 6 24()~6 28()까지 개최 예정이었던 14회 여성인권영화제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COVID-19) 확산으로 8월로 일정이 변경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정확한 개최 일정은 추후 공지 예정이오니, 여성인권영화제 홈페이지와 SNS를 참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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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움 한국여성의전화

13회 여성인권영화제 '이제 멈출 수는 없어' 2019년 10월 2일(수)~10월 6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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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bx 2020.07.22 1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2017년 방통위에 EBS 라디오 프로그램에 관한 의견을 보낸 후 EBS 임직원들로부터 불법사찰을 당했습니다.
    EBS 임직원들은 도청, 해킹, 불법촬영을 하여 국민의 기본권을 침해하고 인신공격했습니다.
    불법수집한 정보를 다른 방송사와 출판계에 퍼뜨려 피해자가 심각한 2차 가해와 착취까지 당하게 만들었습니다.
    불법사찰과 불법촬영과 사전검열과 집단괴롭힘에 반대하신다면 아래 청원에 참여해 주세요!
    https://petitions.gg.go.kr/view/?mod=document&bs=3&uid=13849&pageid=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