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회 여성인권영화제 '우린 흔들리지 않지'

2020년 12월 1일(화)~10일(목)

피움뉴스 143

14회 여성인권영화제 '피움', 12월 1일(화) 개막 예정

14회 여성인권영화제 피움 ∎일시 : 2020년 12월 1일(화)~10일(목) ∎장소 : 피움 온라인 상영관(11월 공개 예정) 2020년 12월 1일(화)~10일(목), 14회 여성인권영화제가 진행됩니다! 전면 무료 상영이며, 온라인 상영관 에서 언제 어디서나 영화를 보실 수 있습니다:) 특별히 올해는 역대 상영작 증 엄선한 영화를 앵콜 상영합니다. 여성 인권 관련 다양한 주제의 영화를 '피움'에서 만나보세요! 온라인 상영관은 11월 말에 공개됩니다. 예매 오픈을 기다려주세요! 14회 여성인권영화제, 2배로 즐기는 방법 하나, 개막식, 폐막식 함께 하기 둘, '감독과의 대화' & '피움톡톡'을 통해 주제별 전문가&당사자와 이야기 나누기 셋, 추후 공개되는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이벤트 참여해서 선물 받기

피움뉴스 2020.11.12

[모집] 제14회 여성인권영화제 피움뷰어 모집(~10/28)

제14회 여성인권영화제 피움뷰어 大모집 여성인권영화제의 상영작들을 누구보다 빨리 만나보고, 다양하고 아름다운 굿즈들까지 받아볼 수 있는 대외활동이 있다?! 폭력과 차별이 난무하는 이 세상에 의심을 품고 계신 바로 당신여성인권 관련 활동이 하고 싶은데 도무지 뭘 해야할지 모르겠는 바로 당신‘피움뷰어’로 지원하신다면, 확실하게 모시겠습니다! 신청 링크 : https://forms.gle/KQsmUvfk7zgkDvS69 * 구글 로그인 후 작성 가능 신청 기간 : ~10월 28일(수) 합격자 발표 : 10월 29일(목)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여성폭력의 현실과 심각성을 알리고 피해자의 생존과 치유를 지지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한국여성의전화 주최로 2006년에 시작된 여성인권영화제 피움이 오는 12월, 14회..

피움뉴스 2020.10.22

14회 여성인권영화제(FIWOM 2020) 출품 공모전 본선 진출작 발표일정이 연기되었습니다.

14회 여성인권영화제(FIWOM 2020)출품 공모전 본선 진출작 발표일정이 연기되었습니다. 14회 여성인권영화제 출품 공모전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출품 공모전 본선 진출작 발표를 5월 중 발표 예정이었으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COVID-19) 확산으로 14회 여성인권영화제의 일정이 변경되면서 본선 진출작 발표 일정이 연기되었습니다. 이에 변경된 본선 진출작 발표 일정을 재공지 드리며, 참여해 주신 분들의 양해에 감사드립니다. 더불어 6월 24일(수)~6월 28일(일)까지 개최 예정이었던 14회 여성인권영화제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COVID-19) 확산으로 8월로 일정이 변경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정확한 개최 일정은 추후 공지 예정이오니, 여성인권영화제 홈페이지와 SNS를 참고..

피움뉴스 2020.06.09 (1)

13회 여성인권영화제 '이제 멈출 수는 없어' 현장 후기

" #13회_여성인권영화제_이제_멈출_수는_없어 " 무더위가 지나간 10월의 어느 날! 압구정 CGV에서 "이제 멈출 수는 없어"라는 슬로건으로 5일간 13회 여성인권영화제가 열렸습니다. 본격적인 후기에 앞서 아직도 회자되고 있다는 여성인권영화제 트레일러 못 보신 분이 있다면 지금이 바로 기회! ▼▼ 13회 여성인권영화제 트레일러 다시 보기! ▼▼ https://www.youtube.com/watch?v=FyPRMykut8E " 여러분 안녕하세요-! " 여성인권영화제 수석 프로그래머 란희 님의 진행으로 영화제의 막을 올리는 개막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언제나 든든한 공동 집행위원장인 미주, 근양 님의 개막선언으로 행사가 시작되었는데요. 개막식에 참석한 다양한 관객들 덕분에 CGV 본관이 들썩였다는 후문입니다..

피움뉴스 2019.10.30

[피움뉴스] “이제 멈출 수는 없어”

“이제 멈출 수는 없어” 제13회 여성인권영화제 폐막식 현장 한국여성의전화 9기 기자단 지은 10월 6일 오후 5시 30분, CGV압구정 아트하우스 3관에서 13회 여성인권영화제(13th Film Festival For Women's Rights) ‘이제 멈출 수는 없어’의 폐막식이 진행되었다. 양질의 상영작과 풍성한 행사들로 가득 채워졌던 5일간의 일정은 열렬한 환호 속에 마무리되었다. 폐막식은 이번 영화제 기간의 현장을 담은 스케치 영상 상영으로 그 막을 올렸다. 영상에서는 피움톡톡, 감독과의 대화, 다양한 관객들의 인터뷰 등 영화제 구석구석의 생생한 모습이 공개되었다. 이어진 폐막식 축사로는 영화제를 사랑해준 관객들의 감상을 직접 들을 수 있었다. 한 관객은 “여성인권을 위해 모인 사람들로 현장이 ..

피움뉴스 2019.10.06

[결과 발표] 여성인권영화제 시나리오 공모전

안녕하세요, 여성인권영화제입니다. 여성인권영화제에서 처음 개최한 시나리오 공모전에 참여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선정된 작품은 아래와 같습니다. 작품명 이름 핸드폰 뒤 4자리 내 이웃의 남자들 고*중 1216 포스트 잇 김*진 1650 형선의 이해관계 김*민 8244 ※ 가나다 순 선정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리며, 이후 진행될 멘토링 일정에 대해서는 개별 연락을 통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피움뉴스 2019.09.23

2019 여성인권영화제 찾아가는 이동상영회 후기①

올해도 여성인권영화제 FIWOM은 여성인권영화와 만나 소통하고 변화를 만드는 기회를 더 많은 곳과 나누기 위해 '찾아가는 이동상영회'를 진행했습니다. 작년 12회 여성인권영화제 상영작을 포함해 이번 이동상영회를 위해 준비한 38개의 작품 중 31편의 작품이 선택을 받아 전국 곳곳의 26개 기관, 학교, 공동체를 찾아갔습니다. 2019년 8월, 다양한 주제의 여성인권영화와 만나 피워낸 이야기의 일부를 전합니다. 림보책방 & 서.페.대.연 & 거창 성·가족 상담소 "에 함께 하는 사람들은 매우 단단하고 끈끈한 신념을 가지고 활동한다. 그들을 가로막는 많은 난관을 헤쳐나가면서 그들은 더 노련해지고 더 여유로워지는데 그 모습이 대학에서 힘겨워 하는 우리들에게 힘이 되었다. 아일랜드에서의 인터뷰에서 레베카는 프로..

피움뉴스 2019.09.04

제13회 여성인권영화제 FIWOM ‘피움족’(자원활동가) 모집

제13회 여성인권영화제 FIWOM 2019 ‘피움족’(자원활동가) 모집 ‘주제가 있는 영화제, 소통하는 영화제, 함께 만들어 가는 영화제, 행동하는 영화제, 즐기는 영화제’를 모토로 2006년부터 시작된 여성인권영화제가 오는 10월, 제 13회를 맞습니다. 여성인권영화제는 자원활동가들의 손으로 만들어 갑니다. 여성인권의 가치를 확산하는 길에 함께 할 여러분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 기간 : 2019년 10월 2일(수) ~ 6일(일) ▪ 장소 : CGV아트하우스 압구정 ▪ 주최 : 한국여성의전화 ▪ 모집 기간 : 2019년 8월 19일(월) ~ 9월 5일(목) ▪ 모집대상 - 여성인권 관련 활동을 함께 하고 싶으신 분 - 성폭력과 성차별이 난무하는 세상에 의심을 품고 계신 분 - 영화제에 대한 열정과 책..

피움뉴스 2019.08.19

[공모] 여성인권영화제 단편영화 시나리오 공모전

여성인권영화제 단편영화 시나리오 공모전 여성인권영화제에서 여성에 대한 폭력과 차별을 이야기하는 단편영화 시나리오를 공모합니다. 여성인권영화제(Film Festival for Women's Rights)는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여성폭력의 현실과 심각성을 알리고 피해자의 생존과 치유를 지지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06년에 시작된 영화제입니다. 올해로 13회를 맞는 여성인권영화제는 여성에 대한 폭력과 차별 및 다양한 형태의 폭력과 차별을 가능하게 하는 구조를 담은, 현실에 대한 대안을 담은, 버거운 일상에 기쁨을 주는 단편영화 시나리오를 기다립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공모명 : 여성인권영화제 단편영화 시나리오 공모전 ◆ 공모자격 : 나이, 성별, 국적 관계없이 출품 가능 ◆ 공모주제 - 여성..

피움뉴스 2019.07.17

여성인권영화제 찾아가는 이동상영회 모집 안내

여성인권영화제(Film Festival for womens rights)는,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여성인권 침해의 현실과 심각성을 알리고, 피해자의 생존과 치유를 지지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한국여성의전화 주최로 2006년에 시작된 영화제입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서울에서만 진행되던 여성인권영화제를 지역으로 확대하여, 더 많은 지역 주민이 영화를 통해 여성인권에 대한 다양한 논의를 나눌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시대상에 따른 여성상의 변화가 드러난 영화, 가정폭력에 대한 통념을 짚는 영화, 여성의 나이 듦과 노동, 몸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영화 등 영화라는 콘텐츠를 통해 열린 공간에서 여성인권과 여성폭력에 대해 다양한 주제를 지역에 알리고자 하는 기관 및 모임의 많은 신청 바랍니다. ■ 모집..

피움뉴스 2019.06.23

피움 2019 제13회 여성인권영화제 출품작 공모전(단체출품 서식첨부)

피움 2019 제13회 여성인권영화제 출품작 공모전 여성인권영화제(Film Festival for Womens rights)는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여성폭력의 현실과 심각성을 알리고 피해자의 생존과 치유를 지지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06년에 시작된 영화제입니다. 올해로 13회를 맞는 여성인권영화제는 여성에 대한 폭력과 차별 및 다양한 형태의 폭력과 차별을 가능하게 하는 구조를 담은 영화, 현실에 대한 대안을 담은 영화, 버거운 일상에 기쁨을 주는 영화를 기다립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출품마감: 2019년 6월 24일(월) ◆영화제 일정: 2019년 9월 25일(수) ~ 29일(일) ◆출품자격 1. 성별, 나이, 국적에 관계없이 누구나 출품할 수 있습니다. 2. 2018년 1월 1일 이후..

피움뉴스 2019.05.17

제12회 여성인권영화제 서로의 질문과 대답이 되어!

제12회 여성인권영화제, 사진으로 다시 만나는 현장 #0906 “피움 프리뷰 나잇!” # 본선 수상작을 소개합니다! [피움상] 자유로 Freeway l 황슬기 택시운전사인 여진은 중국으로의 출국을 앞두고 오랜 친구인 주희와 마지막 드라이브를 떠난다. 피움상 수상작 영화 정보 보기 [심사위원 특별상] 환불 Refund l 송예진 며칠 전 그렇게 꿈꿔왔던 회사로부터 일방적인 입사취소 통보를 받은 수진. 다시 한순간에 취업준비생이 되어버린 수진은 첫 출근을 위해 준비했던 정장을 환불받기로 마음먹는다. 심사위원 특별상 영화 정보 보기 #개폐막식 #피움 톡!톡! #감독과의 대화 # 이벤트이벤트 현장 더 자세히 보러가기(클릭) 서로의 질문과 대답이 되어 제12회 여성인권영화제 슬로건인 ‘서로의 질문과 대답이 되어’..

피움뉴스 2018.11.14

"서로의 질문과 대답이 되어" 12회 여성인권영화제 '피움' 폐막

"서로의 질문과 대답이 되어" 12회 여성인권영화제 '피움' 폐막 한국여성의전화 8기 기자단 의정 한국여성의전화가 주최한 제12회 여성인권영화제(FIWOM) '서로의 질문과 대답이 되어'가 9월 16일 폐막했다. 20개국 51편이라는 역대 최다 상영작과 풍성한 행사로 채워졌던 5일간의 일정은 박수 속에 마무리되었다. 폐막식은 닷새간의 영화제 현장을 담은 영상으로 시작되었다. '주제가 있는 영화제', '소통하는 영화제', '즐기는 영화제', '행동하는 영화제', '함께 만드는 영화제'라는 피움의 5가지 주제의식을 확인할 수 있었다. 영화제를 만들어 낸 '피움족'들이 폐막을 선언하고, 폐막작 상영으로 막을 내렸다. 경쟁부문 수상작인 '피움상'으로 가 선정되었다. 황슬기 감독이 연출한 는 고단한 생활 속에서 ..

피움뉴스 2018.09.16

밥상이 마음에 안 들면 차버려!

밥상이 마음에 안 들면 차버려! - GV 현장 한국여성의전화 8기 기자단 현경 여자를 미워하는 건 쉬운 일이다. 특히 내가 여자라면, 여자를 미워하는 건 더 쉽다. , , , 에서도 다른 여자를 미워하는 여자들이 나온다. 에서 나라 주임은 출산 휴가를 앞둔 지현 대리에게 “매번 여자 휴게실에 가 있으면서 언제 다해요?”라고 비아냥거리며 프로젝트를 빼앗는다. 에서 수아 대리는 계약직 민주를 잘라야 하는 상황을 맞이한다. 에서는 동생과 단둘이 생활하는 일영이 구청에서 지원받은 생리대 택배 박스를 누군가 훔쳐 가고 그 일련의 과정 속에서 그의 친구들은 일영에게 등을 돌린다. 에서 택시기사인 여진은 싹싹하고 애교 많은 친구인 주희를 지긋지긋하게 생각한다. 명절에 큰집에 모여 밥을 먹을 때, 남자 밥상과 여자 밥..

피움뉴스 2018.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