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회 여성인권영화제(FIWOM 2020)

출품 공모전 본선 진출작 발표일정이 연기되었습니다.


14회 여성인권영화제 출품 공모전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출품 공모전 본선 진출작 발표를 5월 중 발표 예정이었으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COVID-19) 확산으로 14회 여성인권영화제의 일정이 변경되면서 본선 진출작 발표 일정이 연기되었습니다. 이에 변경된 본선 진출작 발표 일정을 재공지 드리며, 참여해 주신 분들의 양해에 감사드립니다.  

더불어 6 24()~6 28()까지 개최 예정이었던 14회 여성인권영화제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COVID-19) 확산으로 8월로 일정이 변경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정확한 개최 일정은 추후 공지 예정이오니, 여성인권영화제 홈페이지와 SNS를 참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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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회 여성인권영화제 '이제 멈출 수는 없어' 2019년 10월 2일(수)~10월 6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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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bx 2020.07.22 1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2017년 방통위에 EBS 라디오 프로그램에 관한 의견을 보낸 후 EBS 임직원들로부터 불법사찰을 당했습니다.
    EBS 임직원들은 도청, 해킹, 불법촬영을 하여 국민의 기본권을 침해하고 인신공격했습니다.
    불법수집한 정보를 다른 방송사와 출판계에 퍼뜨려 피해자가 심각한 2차 가해와 착취까지 당하게 만들었습니다.
    불법사찰과 불법촬영과 사전검열과 집단괴롭힘에 반대하신다면 아래 청원에 참여해 주세요!
    https://petitions.gg.go.kr/view/?mod=document&bs=3&uid=13849&pagei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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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회_여성인권영화제_이제_멈출_수는_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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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가 지나간 10월의 어느 날! 압구정 CGV에서 "이제 멈출 수는 없어"라는 슬로건으로 5일간 13회 여성인권영화제가 열렸습니다. 본격적인 후기에 앞서 아직도 회자되고 있다는 여성인권영화제 트레일러 못 보신 분이 있다면 지금이 바로 기회!

 

13회 여성인권영화제 트레일러 다시 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v=FyPRMykut8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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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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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인권영화제 수석 프로그래머 란희 님의 진행으로 영화제의 막을 올리는 개막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언제나 든든한 공동 집행위원장인 미주, 근양 님의 개막선언으로 행사가 시작되었는데요. 개막식에 참석한 다양한 관객들 덕분에 CGV 본관이 들썩였다는 후문입니다.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신 가운데 몇 분을 사진으로 소개해 볼까 합니다. (찡긋) (미소)

 


 

10월 2일 개막식에는 국회의원 정춘숙 님, 당진고 교사 박순정님과 학생 여러분, 배우 손수현 님, '마음대로, 점프!' 공연팀을 비롯해 늘 감사한 내빈 여러분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었습니다. 포토월에서 존재감 뿜뿜 해주신 신승은 님과 손수현 님. 심장 떨리게 웃지말아요. 전 이미 팬이라구욧! (털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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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국 57편 46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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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3회 상영작은 18개국 57편의 작품으로 46회차 상영되었는데요. 본격적인 영화상영이 시작되고 총 6회의 GV와 12회의 '피움톡톡'이 진행되었답니다. 기대했던 작품도 보고 피움톡톡과 GV도 참여하는 역시 핵이득 여성인권영화제!

 

 

 

이제 영화도 다 보고, 피움톡톡과 GV까지 즐기셨다면 여성인권영화제의 또 하나의 재미! '난리피움' 이벤트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정말 난리도 아니었다는, 재미도 있고 모두가 꼭 해야하는 서명까지.. 여성인권영화제 스탭 슨생님들, 왜 이렇게 준비가 철저해요. 너무 감동이에요. (주륵)

 

 

맞아요. 시작이 있으니 끝도 있는 거겠죠.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는 건 저 뿐인가요? 폐막식 사진을 보니 다들 멋지십니다. 명MC 피움족 근영, 문숙 님의 사회로 마무리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폐막작으로는 경쟁부문 수상작이 상영되었는데요. 피움상 수상에는 허지은, 이경호 감독의<해미를 찾아서 Finding Haemi>와 심사위원 특별상으로는 마르지에 리아히(Marziyeh Riahi) 감독의 <운전 연수 Class Ranandegi> 작품이 선정되었습니다. 더불어 심사위원단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아 언급된 신서영 감독의 <비하인더 홀 BEHIND THE HOLE>을 상영하였는데요. 영화가 끝난 후 기립박수가 끊어지질 않았다는 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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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회 여성인권영화제가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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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바로 피움족 여러분 덕분입니다. (아, 물론 그 외에도 많은 분들께 감사를 드리고 싶답니다.) 기술팀, 번역팀, 안내팀, 티켓팀, 운영팀, 이벤트팀, 프로그램팀, 홍보팀, 자막에 도움주신 분들과 트레일러를 멋지게 만들어주신 스탭분들. 그리고 인쇄물도 깔끔하게 작업해주신 분들까지! (여성인권영화제를 찾아주신 관객 여러분들 사,,아니, 모두 감사합니다!) 13회 여성인권영화제는 호평을 받으며 시작되었고, 대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습니다. 이게 다 함께 해주신 여러분 덕분이랍니다. 우리 내년에 또 만날 수 있겠죠? 아프지 말고 건강히 잘 지내다가 내년에 또 만나요! (무슨 일 있으면 전화해요★)

 

 13회 여성인권영화제 FIWOM 스케치영상 보러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FI2t4MByONk 

 


※ 여성인권영화제 피움은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여성폭력의 현실과 심각성을 알리고 피해자의 생존과 치유를 지지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한국여성의전화 주최로 2006년에 시작된 영화제 입니다. 많은 분들의 후원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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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회 여성인권영화제 '이제 멈출 수는 없어' 2019년 10월 2일(수)~10월 6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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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멈출 수는 없어

13회 여성인권영화제 폐막식 현장

 

한국여성의전화 9기 기자단 지은

13회 여성인권영화제 폐막식

 

106일 오후 530, CGV압구정 아트하우스 3관에서 13회 여성인권영화제(13th Film Festival For Women's Rights) ‘이제 멈출 수는 없어의 폐막식이 진행되었다. 양질의 상영작과 풍성한 행사들로 가득 채워졌던 5일간의 일정은 열렬한 환호 속에 마무리되었다.

 

폐막식은 이번 영화제 기간의 현장을 담은 스케치 영상 상영으로 그 막을 올렸다. 영상에서는 피움톡톡, 감독과의 대화, 다양한 관객들의 인터뷰 등 영화제 구석구석의 생생한 모습이 공개되었다. 이어진 폐막식 축사로는 영화제를 사랑해준 관객들의 감상을 직접 들을 수 있었다. 한 관객은 여성인권을 위해 모인 사람들로 현장이 정말 뜨거운 것 같다라고 운을 띄우며, “여성인권영화제가 단순히 독립영화제를 넘어 모든 이들이 즐길 수 있는 주류 영화제가 되면 좋겠다라는 바람을 전했다. 또 다른 관객은 페미니즘에 관심을 두기 시작한 지 오래되지는 않았지만, “이제 느껴가고 있으니 멈출 수는 없을 것이며 이 길에 모두가 함께했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심사위원 특별상 <운전연수>
피움상 <해미를 찾아서>

다음 순서는 여성인권영화제가 자랑하는 경쟁 부문 수상작의 시상식 순서였다. 경쟁 부문으로 선정된 작품 중 심사위원들과 많은 관객들의 가슴을 울린 두 편의 작품을 시상하는 자리이다. 심사위원장 유지나 영화평론가는 심사평과 함께 용감하고 탈주하는 것을 멈출 수 없는 여성 영화들이 많이 늘어나길 바란다는 응원의 말을 남겼다. 올해의 심사위원 특별상으로는 마르지에 리아히(Marziyeh Riahi) 감독의 <운전 연수(Class Ranandegi)>가 선정되었다. 본 작품은 운전 연수를 받는 상황을 통해 가부장적인 이란 사회가 어떤 식으로 여성들의 실제 삶을 옥죄는지 날카롭게 드러냈다. 피움상으로는 허지은, 이경호 감독의 <해미를 찾아서>가 선정되었다. 대학 내 교수 성폭력 사건을 폭로하는 학생들의 용기 있는 모습이 담긴 작품이었다. 감독 대리 수상으로 참여한 한선화 배우는 모든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한마음으로 열심히 만든 영화가 좋은 결과까지 얻어 뿌듯하다는 감사 인사를 전했다. 관객들은 모두 큰 박수로 수상을 축하했다.

이후 영화제를 직접 꾸려낸 자원활동가 피움족들이 다 함께 폐막을 선언하고, 앞서 수상한 두 작품에 더해 관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비하인드더홀>까지 연속 상영하며 폐막식은 막을 내렸다. 한 피움족은 이곳에서 좋은 사람들과 함께 활동하며 직장생활의 스트레스가 풀리는 느낌이었다라는 소회를 나눠주었다. 또 다른 피움족 역시 영화제 활동을 통해 여러 페미니스트들과 함께할 수 있어 좋았고, 여성 인권 문제를 다양한 결로 다루는 상영작들을 보며 울고 웃은 경험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처럼 2019년 여성인권영화제는 이제 변화를 멈출 수 없는여성들의 투쟁을 다루는 영화와 행사들을 통해 다양한 가능성을 펼쳐 보였다. 내년에도 이처럼 소중한 자리에서 더 많은 페미니스트 관객들을 만나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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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회 여성인권영화제 '이제 멈출 수는 없어' 2019년 10월 2일(수)~10월 6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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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성인권영화제입니다. 

여성인권영화제에서 처음 개최한 시나리오 공모전에 참여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선정된 작품은 아래와 같습니다. 


작품명 

이름 

핸드폰 뒤 4자리 

내 이웃의 남자들 

고*중 

1216 

 포스트 잇

김*진 

1650 

 형선의 이해관계

김*민 

 8244

※ 가나다 순


선정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리며, 이후 진행될 멘토링 일정에 대해서는 개별 연락을 통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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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회 여성인권영화제 '이제 멈출 수는 없어' 2019년 10월 2일(수)~10월 6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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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영화를 보기 위해 영화가 끝나는 시간이 궁금한 피움 마니아를 위한 13회 여성인권영화제 상영 시간표 대공개!

 * 시간은 주최 측의 사정으로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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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회 여성인권영화제 '이제 멈출 수는 없어' 2019년 10월 2일(수)~10월 6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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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여성인권영화제 FIWOM은 여성인권영화와 만나 소통하고 변화를 만드는 기회를 더 많은 곳과 나누기 위해 '찾아가는 이동상영회'를 진행했습니다. 작년 12회 여성인권영화제 상영작을 포함해 이번 이동상영회를 위해 준비한 38개의 작품 중 31편의 작품이 선택을 받아 전국 곳곳의 26개 기관, 학교, 공동체를 찾아갔습니다. 2019년 8월, 다양한 주제의 여성인권영화와 만나 피워낸 이야기의 일부를 전합니다.


<파도 위의 여성들 Vessel>

림보책방 & 서.페.대.연 & 거창 성·가족 상담소

"<파도 위의 여성들>에 함께 하는 사람들은 매우 단단하고 끈끈한 신념을 가지고 활동한다. 그들을 가로막는 많은 난관을 헤쳐나가면서 그들은 더 노련해지고 더 여유로워지는데 그 모습이 대학에서 힘겨워 하는 우리들에게 힘이 되었다. 아일랜드에서의 인터뷰에서 레베카는 프로젝트의 목표는 홍보나 프로젝트에 임하는 사람들을 위함이 아니라, 여성들을 위한 것이라는 것을 명백하게 하는데, 이러한 단단한 신념이 20년에 가까운 시간동안 이 운동을 이어갈 수 있는 힘이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했다 … 가장 인상깊은 대사는 비판에 대한 자기검열 파트였다. 사람들 눈에 어떻게 보일까를 걱정하고, 기준에 맞는지 안 맞는지, 혹시 공격을 당하면 어떻게 하지 두려워하는 회원들에게 레베카가 한 말이었다. ‘반발에 대한 공포는 자기검열의 또 다른 모습이다.’ 내가 실천하는데 있어 두려워하는 것이 비난인지, 기대에 찬 시선인지, 혹은 대응해야 한다는 스트레스인지를 찾고 그것을 뛰어넘어 활동에 대한 신념과 확신을 가지고 살아가겠다는 결심을 나누기도 했다 … 마지막으로 어려움도 괴로움도 활동가들의 팀워크으로 뚫고가는 <파도 위의 여성들>을 보며, 그날 모인 우리부터 서로에게 그런 존재가 되자는 이야기를 나누며 이동상영회를 마무리했다." 


 <62일 62 Days>

울산해바라기센터 &인권수다방 & 한림대학교 젠더 동아리 무명, 새물약사회

"답답한 마음보다 분노가 올라왔다. 정부가 정말 원하는 게 태아생명권 보호인가? 소중한 생명권은 그동안 수많은 전쟁에서는 고려대상이 되지 못했다. 하지만 여성의 문제와 결부시키면 상황은 달라진다. 어떻게 생명을 함부로 버릴수 있나, 파렴치하게 라는 태도로 변한다. 영화를 본 뒤 후기에서 나온 한 선생님의 말을 언급하자면, “여성의 자기결정권이 생명권이랑 대치되도록 만들면서 어떤 말도 할 수 없게 한다” 그 무엇보다 소중한 생명은 어떤 것으로도 대치할 수 없다는 논리를 전개시키며 여성의 권리는 부차적인 것으로 만드는 현실에 가슴이 답답하다고 했다." 


<아쿠아 마마 AQUA MAMS>

오륙도iCOOP생협 & 성평등위원회 들숨 & 예다음작은도서관 & 인권수다방 & 한국시설안전공단 & 동네책방개똥이네책놀이터

"헤드폰을 끼고 '나는 엄마입니다' '나는 훌룡합니다' 라고 말하는 부분의 전율은 잊을수가 없다. 훌룡한 엄마가 되기까지가 얼마나 힘이 들고 잃는것이, 우울해지는것이 현타가 오는것이 많은지 안다. 나에게도 나를 지금까지 크게 해준 우리엄마가 있고 그래서 항상 엄마를 볼때 먹먹하고 미안하고 고마운 감정이 드는 것 같다."

"처음 맞이하는 임신과 육아에 대한 경험은 전세계 어느 나라의 여성이라도 똑같이 어렵고 외로운 과정이구나. 언제나 혼자보다는 여럿이 과정을 지날 수 잇다면 같이 이겨낼 수 있고 큰 위안이 된다."

"나의 육아기를 보는 듯하다. 정말 공감된다. 인간으로서가 아닌 엄마라는 삶이 무겁다."  
 "사회가 모성애를 강요한다. 죄책감 역시 사회가 강요한다." 


<게이머 걸 Gamer Girl>

산마을고등학교 성평등위원회 들숨 & 한림대학교 젠더 동아리 '무명'

"가사노동이 여성의 의무로만 여겨지는 사회적 편견을 담은 영화였다. 가사노동이라는 주제를 게임이라는 형식을 빌려 도트 애니메이션의 형태로 표현했다. 신선한 연출 기법이 영화의 주제를 효과적으로 전달했다. 굉장히 인상적인 영화였으며 로봇화 되어가는 여성의 모습이 슈퍼우먼 이데올로기를 강조하는 현대사회를 잘 표현해냈다고 생각한다."


<좋은 부모 대소동 Are We Good Parents?>

경희대 Different View & 예다음작은도서관 & 홍동중학교 행복한 성이야기 모임

<좋은 부모 대소동>에 대한 호평이 가장 많았으며, “정말 좋은 기회였다”, “영화들이 유익했다” 같은 평이 있었습니다. 학회로서도 평소에 접하기 힘든 다양한 국가와 감독의 영화들, 인권이슈에 대한 재치있는 접근방식 등 새로운 경험을 통해서 학회원들의 인권의식과 성평등의식이 상승하는 계기가 되어 굉장히 만족합니다."


<팻 바디 The Fat Body (In)Visible> <라이프 모델 Life Model>

울산해바라기센터 & 인권수다방 & 한국시설안전공단 & 동네책방개똥이네책놀이터 & 새물약사회

"있는 그대로의 나로 인정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세상이 되어야 한다." 
"타인과 다른 몸에 대한 타인의 시선은 살인이다." 
"사회에서 주는 정답에 나를 맞추려고 했던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다"


<레즈비언, 카메라, 액션 DYKES, CAMERA, ACTION>

서울사포

 "레즈비언 필름메이킹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점이 좋았다. 인터뷰와 자료 영상으로 함께 훑어 이면의 분위기도 얼추 상상이 가서 재미있었다. 역사 속에서 제대로 조명받진 못하고 있지만 언제나 여성들은 참 창조적이고, 자발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설거지를 스스로 하는 인류’, 그리고 그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알고 뭉쳤을 때의 에너지는 폭발적이다. 영화 속에 소개된 작품들 중에는 이젠 접하기 힘든 것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기회가 생기는 족족 놓치지 않고 챙겨봐야겠다는 다짐을 했다." 


<성평등을 코딩하라! Code : debugging the gender gap>

페미니스트 북까페 펨 & 예산성폭력상담소 & 책방이층

"성고정관념이 지금까지 얼마나 많은 여성의 미래에 장벽이 되어왔을까"  
"모든 것이 컴퓨터 프로그래밍에 의해 돌아가는 세상에서 여성, 성소수자, 인종 등의 다양한 이가 기술분야에 재직하는 것이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직장에서 의사결정을 할 때, 여성의 목소리가 언제가 소수여서 묻힌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일부가 전체를 대표할 수는 없습니다. 여성이, 소수자가 직장에서 더 큰 파이를 차지할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아이를 기르는 입장에서 늘 성평등의 입장에서 여러  가지를 알려주려고 하지만 사회적으로 변하지 않으면 너무 힘들 것 같네요. 차차 변하는 사회를 아이와 함께 지켜보고 싶습니다."


<우모자 Umoja : No Men Allowed>

오륙도iCOOP생협 & 울산해바라기센터 & 대구여성주의그룹 나쁜페미니스트 &

"멀고도 먼 케냐의 한 마을에서 벌어지고 있는 성폭력에 대한 남성들의 인식이 이곳과 별반다르지 않다는 사실에 실소를 금치 못했다. 열악한 환경이지만 여성들의 유쾌한 반란을 보며 힘있는 자가 세상을 바꿔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늘 했었는데, 이 영화를 보고 내 생각이 잘못되었구나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하고 싶은 사람이 스스로 하면 되는구나” 
"여성공동체, 여성들은 모이면 힘이 생긴다. 웃는다. 춤을 춘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그런 진리이다."
"우모자의 여성 공동체가 가지는 평화로움과 인습과 결연히 맞서는 의지"

 

* 본 사업은 한국여성재단이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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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회 여성인권영화제 FIWOM

 

2019 ‘피움족’(자원활동가) 모집

 

주제가 있는 영화제, 소통하는 영화제, 함께 만들어 가는 영화제, 행동하는 영화제, 즐기는 영화제를 모토로 2006년부터 시작된 여성인권영화제가 오는 10, 13회를 맞습니다. 여성인권영화제는 자원활동가들의 손으로 만들어 갑니다. 여성인권의 가치를 확산하는 길에 함께 할 여러분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13회 여성인권영화제 FIWOM 2019>

 

기간 : 2019102() ~ 6()

장소 : CGV아트하우스 압구정

주최 : 한국여성의전화

 

 

<모집안내>

 

모집 기간 : 2019819() ~ 95()

모집대상

- 여성인권 관련 활동을 함께 하고 싶으신 분

- 성폭력과 성차별이 난무하는 세상에 의심을 품고 계신 분

- 영화제에 대한 열정과 책임감을 갖고 참여하실 수 있는 분

- 19세 이상이신 분

타 영화제 및 관련 행사 경험자 우대

촬영팀의 경우 사진영상 촬영 및 편집이 가능하신 분 우대

 

모집분야

- 안내팀: 행사안내, 상영관 안내, 티켓 박스 운영 등

- 이벤트팀: 영화제 부대행사 및 이벤트 진행

- 촬영팀: 영화제 전 기간 사진 및 영상 촬영

 

활동 기간

오리엔테이션: 917() 오후 6~10, 한국여성의전화

영화제 기간: 102()~6()

폐막식(해단식): 106() 18

917() 오후 6~10시 오리엔테이션 참석 필수

103()~6() 3일 이상 활동 필수

영화제 기간 전까지 부대행사 준비 등 사전 준비를 위한 모임이 있을 예정입니다.

 

<지원 사항>

자원활동가 유니폼, 영화제 기념품을 드립니다.

활동 기간 동안 식사를 제공합니다.

영화제 홈페이지와 프로그램북에 자원활동가로 기재됩니다.

자원활동 확인서를 발급해드립니다.

 

<선발 일정>

- 1차 서류 발표: 96() 17

- 면접: 99(), 10()

- 최종 발표: 911()

합격자 발표는 개별 공지 예정입니다. 상기 일정은 주최 측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지원방법>

여성인권영화제 홈페이지 공지사항 온라인 신청서 작성

- 온라인 신청서 바로 가기 : http://bit.ly/2KZvUKK

<문의 사항>

여성인권영화제 사무국: 02-3156-5482

E-mail : fiwom@fiwom.org

홈페이지 www.fiwom.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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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회 여성인권영화제 '이제 멈출 수는 없어' 2019년 10월 2일(수)~10월 6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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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인권영화제 단편영화 시나리오 공모전

여성인권영화제에서 여성에 대한 폭력과 차별을 이야기하는 단편영화 시나리오를 공모합니다.   

여성인권영화제(Film Festival for Women's Rights)는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여성폭력의 현실과 심각성을 알리고 피해자의 생존과 치유를 지지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06년에 시작된 영화제입니다. 올해로 13회를 맞는 여성인권영화제는 여성에 대한 폭력과 차별 및 다양한 형태의 폭력과 차별을 가능하게 하는 구조를 담은, 현실에 대한 대안을 담은, 버거운 일상에 기쁨을 주는 단편영화 시나리오를 기다립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공모명 : 여성인권영화제 단편영화 시나리오 공모전     

◆ 공모자격 : 나이, 성별, 국적 관계없이 출품 가능      

◆ 공모주제    

- 여성 인권을 주로 다루거나 이와 관련한 사회구조적 문제를 소재로 한 30분 미만 단편영화 시나리오(극영화)    

※ 응모자 본인의 오리지널 창작물이어야 함    

◆ 공모일정
- 접수기간 : 2019년 7월 17일(수)~2019년 8월 31일(토)
- 결과발표 : 2019년 9월 23일(월)
- 시상식 : 2019년 10월 2일(수) 여성인권영화제 개막식
- 멘토링 : 영화제 기간 중 하루/개별 공지  

※ 공모 일정 연장되었습니다.

◆ 시상내역 
- 우수작 3팀 : 영화화 위한 멘토링 진행 및 소정의 고료 지급   

◆ 제출양식  

공모신청서 1부 (첨부파일 신청서 양식 다운로드)

응모 신청서_여성인권영화제 단편영화 시나리오 공모전.hwp 

겉표지 1부 (작품 제목, 작가명(실명) 표기) 
시놉시스 1부 (A4 용지 2매 이내 주요 등장인물의 간단한 캐릭터 설명 포함)

시나리오 1부
※ 작성요령 : A4용지, 글자크기 11pt, 줄 간격 150%, 제출 양식을 한 파일로 묶어서 제출, 파일명- '피움시나리오공모_작품명_성명'으로 제출    

◆ 접수방법 : 이메일 접수(fiwom@fiwom.org)    

◆ 출품제한
- 기존 및 타인의 작품을 단순 각색/개작한 시나리오 
- 타 공모전 등에서의 수상 경력이 있는 작품
- 제작사 등에 매도 계약 되어있거나 진행 중인 작품
- 타인의 작품을 표절 혹은 표절로 인정되는 작품
※ 수상 후에도 위의 사항에 해당될 경우 수상을 취소할 수 있음   

◆ 유의사항
- 응모 규격에 맞지 않거나 제출서류가 미비한 경우 심사에서 제외될 수 있음
- 출품된 작품은 일체 반환하지 않음
- 수상된 작품의 저작권 및 일체의 권리는 수상자(저작가)가 가짐
- 타인 명의의 출품 불가, 필명이 아닌 본명으로 지원하여야 함
- 공동출품의 (2인 이상 공동 창작) 경우 창작자 이름 모두 기입
- 수상자는 시나리오 멘토링 과정에 의무적으로 참석   

◆ 문의
연락처: 02-3156-5402 / fiwom@fiwom.org 
주소: 03369 서울특별시 은평구 진흥로16길 8-4 여성인권영화제 사무국(녹번동) 
팩스: 02-2256-2190    

◆ 후원 : 한국여성재단 

 

응모 신청서_여성인권영화제 단편영화 시나리오 공모전.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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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움 한국여성의전화

13회 여성인권영화제 '이제 멈출 수는 없어' 2019년 10월 2일(수)~10월 6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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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인권영화제 찾아가는 이동상영회 모집 안내> 

 

 

여성인권영화제(Film Festival for womens rights)는,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여성인권 침해의 현실과 심각성을 알리고, 피해자의 생존과 치유를 지지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한국여성의전화 주최로 2006년에 시작된 영화제입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서울에서만 진행되던 여성인권영화제를 지역으로 확대하여, 더 많은 지역 주민이 영화를 통해 여성인권에 대한 다양한 논의를 나눌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시대상에 따른 여성상의 변화가 드러난 영화, 가정폭력에 대한 통념을 짚는 영화, 여성의 나이 듦과 노동, 몸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영화 등 영화라는 콘텐츠를 통해 열린 공간에서 여성인권과 여성폭력에 대해 다양한 주제를 지역에 알리고자 하는 기관 및 모임의 많은 신청 바랍니다.
    

■ 모집 개요

- 모집 대상 : 영화를 통해 지역에 여성인권에 대한 담론을 확산시키고자 하는 누구나

- 모집 기간: 2019년 7월 4일(목) ~ 2019년 7월 17일(수)

- 선정 대상 발표 : 2019년 7월 22일(월)

- 이동상영회 진행: 2019년 8월 21일(수) ~ 2019년 8월 31일(토)

 * 해당 기간 외의 상영 일정의 경우 신청이 불가합니다.

- 신청 방법 : 추천 영화 중 장편 1편 혹은 단편의 경우 3편까지를 선정해 신청 링크 작성

- 신청 링크 : https://forms.gle/GKr3egheorGDsRvK8

- 주최: 한국여성의전화, 여성인권영화제

- 후원: 한국여성재단

     
■ 영화 목록 바로가기 https://forms.gle/kmcjk1JSVuKx24i49 

- 본 영화 리스트는 진행 상황에 따라 향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

- 모든 영화는 한국어 자막이 지원됩니다.  


■ 유의사항

-본 행사는 무료 공개 상영으로 진행해야 하며, 비공개 내부 상영은 불가합니다.  

-본 행사는 여성인권영화제 찾아가는 이동상영회 단독 행사로 진행해야 합니다. 타 행사와 함께 진행은 불가합니다.  

-영화 관람 인원이 최소 10인 이상이어야 합니다.  

-상영회 진행 후 행사 사진 및 전체 진행 내용이 드러나는 후기를 필수로 작성해 여성인권영화제 메일로 보내주셔야 합니다. (fiwom@fiwom.org)

-영화 상영관에 인터넷이 반드시 연결되어 있어야 합니다.

 
■진행 과정 안내

Step 1. 추천영화 리스트 중 상영회 주제에 맞는 영화 1편(단편은 3편까지 가능)을 선정하여 찾아가는 이동상영회 상영을 신청합니다. 행사 취지와 영화 선정 이유가 심사에 반영되니 최대한 자세히 기입하여 주세요.  

Step 2. 진행 단체로 선정되면 여성인권영화제와 협의하여 상영 일정 및 상영 장소를 최종 확정합니다.  

Step 3. 2019년 8월 31일(토)까지 여성인권영화제 찾아가는 이동 상영회를 진행합니다.  

Step 4. 상영회 진행 후 3일 이내에 행사 사진과 후기를 여성인권영화제 메일로 보냅니다.(fiwom@fiwom.org)

-상영회 진행 사진 5매 이상

-상영회 참가자 소감 또는 진행 단체 후기 1부 


■ 연락처

(03369) 서울시 은평구 진흥로 16길 8-4 1층 한국여성의전화

TEL. 02-3156-5402 Email. fiwom@fiwom.org

담당: 코린 한국여성의전화 여성인권영화제 찾아가는 이동상영회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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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움 한국여성의전화

13회 여성인권영화제 '이제 멈출 수는 없어' 2019년 10월 2일(수)~10월 6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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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움 2019 제13회 여성인권영화제 출품작 공모전

 

여성인권영화제(Film Festival for Womens rights)는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여성폭력의 현실과 심각성을 알리고 피해자의 생존과 치유를 지지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06년에 시작된 영화제입니다. 올해로 13회를 맞는 여성인권영화제는 여성에 대한 폭력과 차별 및 다양한 형태의 폭력과 차별을 가능하게 하는 구조를 담은 영화, 현실에 대한 대안을 담은 영화, 버거운 일상에 기쁨을 주는 영화를 기다립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출품마감: 2019년 6월 24일(월)
◆영화제 일정: 2019년 9월 25일(수) ~ 29일(일)
◆출품자격

1. 성별, 나이, 국적에 관계없이 누구나 출품할 수 있습니다. 
2. 2018년 1월 1일 이후에 완성된 작품이어야 합니다. 
3. 여성인권을 주로 다루거나 이와 관련한 사회구조적 문제를 소재로 한 장단편 극영화,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 실험영화 등 모든 장르의 영상물을 출품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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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내용
1. 온라인 신청서(필수) 
* 신청서는 온라인으로만 받습니다. 
신청서 링크 http://bitly.kr/ABWpDB
2. 프리뷰 링크 주소
   - 프리뷰 링크는 온라인 신청서에 기재
   - 온라인 링크 제출이 불가한 부득이한 경우에 한해, 심사용 DVD 2매 (일반 DVD 플레이어와 컴퓨터에서 재생될 수 있는 DVD로, 하드케이스 겉면 및 DVD에 작품명/출품자 성명/ 러닝타임 기재하여 제출. 심사 후 반환하지 않음.)
3. 자막 
   - 한국어 대사가 아닌 작품의 경우, 반드시 한글 자막이 있어야 함. 자막이 없을 경우, 한글 대본 첨부
   - 대사 국적 불문, 모든 작품에 영어 자막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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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선정
1. 여성인권영화제에 출품된 모든 작품은 당 영화제의 선정위원회가 상영여부를 검토한 뒤, 확정된 작품에 한해 개별 통보합니다. 
2. 상영이 확정된 작품의 경우, 영화의 관련 자료를 영화제에서 지정한 날짜까지 사무국으로 제출해야 합니다. 제출된 자료는 여성인권영화제의 카탈로그 제작 및 홍보에 활용됩니다. 
3. 상영이 확정된 작품은 반드시 영문 자막을 포함하고 있어야 합니다. 
4. 출품자가 별도의 홍보용 영상을 제출하지 않은 경우, 상영작 전체 길이 중 3분 이하의 비디오 클립을 자체 제작하여 작품 홍보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5. 위의 제출자료는 출품자의 별도 요구가 없는 한 반환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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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품작 관리
1. 여성인권영화제의 출품작과 상영작의 DVD 등은 동의 여부에 따라 비상업적 목적의 연구와 교육을 위해 본 영화제의 자료실에 보관됩니다. 
2. 자료실에 보관된 상영작은 영화제 종료 후, 영화제가 운영하는 행사에서 비상업적 목적으로 재상영될 수 있습니다. 
3. 본 영화제의 부주의로 인한 자료 유출로 피해가 발생할 경우, 여성인권영화제가 책임을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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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1. 출품작에 사용한 음악 및 영상은 반드시 사전에 저작권 협의가 완료된 것이어야 합니다. 작품에 포함된 저작권에 관한 문제는 출품자가 책임을 집니다. 
2. 출품 시 운송료는 본인 부담입니다. 

◆ 문의
연락처: 02-3156-5402 / fiwom@fiwom.org
주소: 03369 서울특별시 은평구 진흥로16길 8-4 여성인권영화제 사무국(녹번동)
팩스: 02-2256-2190

제13회여성인권영화제FIWOM단체출품신청_배급사명.xls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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