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회 여성인권영화제(FIWOM2013)

직면의 힘 The Power of Facing’

웹기자단 피움뷰어(FIWOM Viewer) 모집

 

 

 

 

 

 

 

여성폭력의 현실과 심각성을 알리고 피해자의 생존과 치유를 지지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06년부터 시작된 여성인권영화제가 오는11, 7회를 맞습니다.

주제가 있는 영화제, 소통하는 영화제, 함께 만들어 가는 영화제, 행동하는 영화제, 즐기는 영화제를 모토로 진행되는 여성인권영화제의 2013년을 함께 만들어 갈 피움뷰어를 다음과 같이 모집합니다.

여성인권영화제의 웹기자단으로서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잇는 활동을 통해 여성인권영화제와 함께 소통하고 행동하고 즐기게 될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영화제 개요

 주최 : ()한국여성의전화 

 영화제 기간 : 2013 11 7 ~ 10

 영화제 장소 : 메가박스 동대문

 내용 : 여성인권을 주제로 한 국내외 영화 상영 및 부대행사 진행

 

 


 모집 개요

 모집기간 : ~10 23()까지 

 지원자격

- 여성인권 관련 활동을 함께 하고 싶으신 분 
- 폭력과 차별이 난무하는 세상에 의심을 품고 계신 분
- 영화제에 대한 열정과 책임감을 갖고 지속적으로 참여하실 수 있는 분
- 온라인 매체 (블로그, SNS, 홈페이지 등) 운영 유경험자 및 활용이 능숙하신 분
- 타 영화제 및 관련 행사 유경험자 우대

 활동내용

- 7회 여성인권영화제 상영작 관람 후 영화평 작성 및 온라인 게재
- 7회 여성인권영화제 행사 전반 체험 후 감상 작성 및 온라인 게재

 활동기간 : 영화제 전 기간 (11 7 ~ 10)

 지원방법 : 신청서 작성 클릭

                신청서 다운받기

 

 합격자 발표 : 10 24 ()

 

 


 지원사항

 영화제 전체 상영작의 무료 관람 기회를 드립니다.

 영화제 메인 카달로그 및 홈페이지에 피움뷰어로 기재됩니다.

 영화제 기념품을 지급하고 자원활동가 확인서를 발급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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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움 한국여성의전화

제10회여성인권영화제 '단순한 진심' 2016년 10월 10일(월)~10월 16일(일)

[피움리뷰공모전 수상작] 델라웨어 12번가(12th & Delaware)를 보고

 

 

영화 델라웨어
12번가의 중심 주제는 낙태이다. 생명의 존엄성을 경계로 찬반이 치열하게 싸우고 있으나 여전히 어떤 것이 옳은 방향인지는 정확히 결론 나지 않은 사회적 쟁점. 고등학교 때 낙태를 주제로 한 토론에 참여했을 만큼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내게, 델라웨어 12번가는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고 깨닫게 해주는 좋은 경험이었다. 일단, 지금까지 나는 낙태를 찬성하는 편은 아니었다. 낙태는 살인의 다른 표현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생명의 존엄성을 해칠 것이라고 생각했고, 본인의 의지로 태어난 것도 아닌 태아에게 너무 몹쓸 짓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물론 성폭행을 당했다던가, 출산을 하게 될 때 산모가 위험해지는 경우라면 어쩔 수 없겠지만 되도록 낙태는 근절되어야 한다는 입장이었다. 그래서 처음 영화가 시작되었을 때, 낙태시술소를 찾는 여성들의 마음을 돌리고자 설득하고 상담하는 낙태금지센터 관계자들을 응원하는 마음이 컸다. 그러나 영화가 중반부를 지나 막을 내릴 때쯤, 지금까지의 나의 믿음은 흔들리기 시작했다.
 
이 영화를 보면서 가장 먼저 떠올랐던 의문점이라면, ‘과연 낙태시술소를 찾는 여성들은 낙태를 원하는 걸까이었다. 그 누구도, 물론 원치 않은 결과로 인한 임신이라 할지라도, 자신의 몸속에 있는 생명을 죽이는 것을 원치는 않을 것이다. 이것이 명백한 살인이라는 점, 그리고 이로 인해 느끼게 될 죄책감이 상당히 크다는 것은 그 누구보다 본인이 잘 알 테니 말이다. 그러나 낙태금지센터의 사람들이 낙태시술소를 찾는 여성들에게 하는 말을 보면, 마치 그 여성들이 낙태를 원해서 시술받는 것처럼 묘사된다. 낙태시술소를 찾는 여성들은 조건이나 환경면에서 어쩔 수 없어 낙태를 결심하게 된 것일 가능성이 높은데도, 그들은 왜 낙태를 결심하게 되었는지를 파악하기 보다는 왜 낙태를 포기해야 하는지를 설명하는데 열을 올린다. 마치 그 여성들은 생명의 존엄성에 무지하고, 죄책감에 둔감한 사람처럼 말이다. 그리고 그 여성들이 환경, 조건 면에서의 어려움을 표현하면 무조건 도와주겠다는 말로 그들의 마음을 바꾸어놓고자 한다. 영화를 보다보면 낙태시술소를 찾은 한 여성에게 낙태금지센터 관계자들 다수가 찾아가 아기를 키우는데 필요한 경제적 지원을 해주겠다고 약속해 낙태를 포기하도록 유도하는 장면이 나온다. 과연 이들의 약속에는 계획성이나 현실성이 가미된 것일까? 낙태에 대해 반대하는 입장을 가지고 있던 내가 봐도, 그들이 약속한 경제적 지원은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것 같지 않았다. 생명에 대한 무책임함을 비난하면서도, 낙태금지센터의 관계자들은 스스로 무책임한 약속들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건 모순덩어리다.
 
낙태를 반대하는 입장에서 가장 핵심적으로 주장하는 바인 생명권의 존중또한 충분히 의심할 여지가 있다고 본다. 이 영화에서 보면 사진이나, 직접적인 이야기를 통해 생명의 존엄성을 주장하는 장면이 많이 나온다. 그러나 낙태시술소 또는 낙태금지센터를 찾아온 여성들의 상담내용을 듣다 보니, 낙태가 무조건 생명의 존엄성을 해치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여기서 말하는 생명권이 어떻게 정의되는지에 따라 침해당하는 것일 수도 있고, 오히려 존중받는 것일 수도 있다. 이 여성들이 낙태를 결심하게 된 이유는 아이를 키울 경제적, 환경적 여건이 적절치 못해서가 대부분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를 낳게 된다면 이 아이가 크면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기본적인 혜택을 받는데 소외될 것이라는 건 불 보듯 뻔하다. 생명권은 좁은 의미에서는 생명의 침해를 당하지 않을 권리로 해석되지만, 넓은 의미에서 보면 그 생명이 일생을 살아가며 기본적인 혜택을 받을 권리로도 해석될 수 있다. 이러한 시각에서 본다면 낙태금지센터 관계자들은 생명에 침해당하지 않을 권리는 지키고자 하면서, 그 이후 살아가면서 기본적인 혜택을 받을 권리는 고려하지 않는 것이다. 어쩌면, 태어난 후 접하게 될 부정적인 환경 요소, 기본적 혜택의 소외 등을 경험하지 않게 하기 위해 낙태를 하는 것이 생명권을 존중하는 길로 해석될 수 있지도 않을까? 물론 그렇다고 낙태가 장려되어야 한다는 주장은 아니다. 임신이라는 자연스러운 현상에 인위적인 조작을 가해 무산시키는 것은 어떠한 방식으로든 산모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질병에 걸릴 수도 있고, 심하면 이 후 임신이 불가능해질 수도 있다. 낙태를 장려하자는 주장이 아니라, 낙태 시술의 제한을 좀 더 완화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이 영화에 등장하는 낙태금지센터 관계자들은 낙태 시술의 제한을 요구하는 과정에서 당사자들의 경제적 상황을 배려하지 않고 있다. 그저 좁은 의미의 생명권을 바탕으로 무책임한 약속을 통해 우선적인 낙태 포기를 유도하고 있는 것이다.
 
현재 우리나라는 낙태에 대해 상당히 제한적이다. 델라웨어 12번가의 낙태금지센터 관계자들의 요구가 가장 잘 받아들여진 낙태 제도를 실시하고 있는 곳이 바로 우리나라다. 영화 속 이들이 낙태에 대해 무조건 부정적으로 바라보고 말리고 있듯이, 우리나라도 종교 측의 강한 저항을 반영하여 정치적으로 낙태를 제한하고 있다. 낙태는 생명의 존엄성이 훼손되어 나타나는 현상일수도 있겠으나, 어쩌면 우리 사회의 부정적인 결과로도 볼 수 있겠다. 낙태에 대한 제한을 조금 더 완화하여 생명만큼이나 인간다운 삶을 존중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
 
기창주 / 동국대 정치외교학과 1학년
이 글은 지난 9월 말 개최된 제6회 여성인권영화제 피움(FIWOM)의 영화 리뷰 공모전에서 1등을 수상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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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움

제10회여성인권영화제 '단순한 진심' 2016년 10월 10일(월)~10월 16일(일)

[피움리뷰 공모전 수상작]

 

 

 

내가 관람한 영화는 네명의 동성 커플사이에서 태어난 마리의 이야기를 다룬 <평범한 나의 가족(My tree)>였다. 마리는 두 명의 레즈비언과 두 명의 게이 부모를 둔 소녀로, 네 부모들은 각자 헤어져 자신들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 성탄절을 맞이해 마리는 부모들을 만나러 떠나고, 여행을 하던 중 문득 자신의 출생에 대해 궁금함을 갖게 된다. 이를 해결하면서 겪는 그녀의 이야기를 영화는 담고 있다.

 
영화를 보고 가장 먼저 떠오른 생각은 과연 가족이라는 것이 특정 요소들로 규정될 수 있을까?’ 였다. 나의 어머니는 아버지와 다투고 난 후면 곧잘 우리에게 이혼 얘기를 꺼내시면서 너희에겐 미안하지만- 이라는 사과를 덧붙이곤 하셨는데, 그에 대해서 항상 나는 미안할 것 없어, 라고 대답했다. 설령 부모님이 이혼을 하게 된다 하더라도 그것은 각자의 삶의 형태에 대한 하나의 선택일 뿐 그것이 나의 가족에게 어떠한 영향을 줄 수는 없다. 법적인 부부의 형태이든 아니든 그녀가 나의 어머니이며 나에게 사랑을 주었다는 것은 아무런 변함이 없다. 마찬가지로 내 가족이 엄마와 아빠, 오빠, 그리고 다섯 마리의 애완동물들이라는 것도 변함이 없을 것이다. 그들이 나와 주고받은 애정, 충만감, 안정 그밖에 모든 것은 관계가 어떠한 형태로 맺어졌느냐가 아닌 관계 그 자체에서 이루어진 것이기 때문이다. 이성애자 부모와 혈육으로 구성된 가족은 사회의 통상적인 형태라고 볼 수는 있다. 그러나 이는 가장 많은 수의 형태일 뿐, 절대적인 기준은 아니다. 나의 아버지가 어느날 커밍아웃을 한다면, 어머니가 트랜스젠더였다면, 오빠가 입양아였다면, 그 순간부터 그들은 나의 가족이라고 할 수 없는가? 이를 받아들이는 것은 개개인의 주관이지 타인에게 강요할 수 있는 보편적인 정상의 문제는 아닐 것이다. 가족의 개념과 의의는 그 구성원들이 각자의 삶 속에서 정의되어져야하며 개개의 가족에 대한 지표들은 모두 존중받아야 한다. 정상과 비정상의 타자화를 가족에 대입하는 순간, 사회의 가장 작은 구성단위인 가정에서부터 차별은 시작되기 때문이다.
 
감독의 의도인지, 번역사의 단어 선택일 뿐인지는 알 수 없으나 영화 속에서 마리는 우리는 정상이야라고 말하지 않고 우리는 비정상(abnormal)이 아니야라고 말한다. 마리의 가족은 나무(tree)이고, 나무는 끊임없이 자라고 변화하며 가지가 뻗어나가기도, 부러지기도 한다. 그 중 어느 시점의 모습이 정상이라고 규정될 수 없기 때문에 나무가 존재하는 한 그것은 비정상이 아닌가족인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또 하나 주목했던 부분은, 동성애자들의 굉장히 취약한 인권의 문제였다. 마리의 레즈비언 부모들은 아이를 입양하는 절차가 너무 까다로워 대리부를 구하고, 마리의 친모와 헤어진 또다른 엄마는 마리의 부모로서 아무런 법적 권리를 누릴 수 없다. 심지어 동성애자들은 부부로 인정되기조차 매우 어렵다. 인권의 약자층들 중 여성, 어린아이, 빈곤층 등 대다수는 제도적 보장은 받고있으나 사회적 인식 변화의 어려움 때문에 인권 개선이 잘 이루어지지 않는다. 그러나 심지어 동성애자들은 윤리적, 종교적 문제와 결합되어 제도 및 정책적 배려조차 받지 못하는 것이다. 거의 모든 기존 제도와 정책들은 이성애자 사회에 근간해있기 때문에 동성애자들은 이로 인한 혜택을 누릴 수 없다. 동성 결혼의 인정은 동성애자를 법적으로 허용하느냐의 문제를 떠나서, 그들에게 결혼이라는 제도를 통해 파생적으로 발생하게 되는 권리들을 부여하는 것이다. 즉 단지 동성애자라는 이유만으로 정당하게 누려야 할 국가로부터의 권리를 박탈당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특히 우리나라의 경우 동성 강간이 법적으로 성립되지 않는데, 동성 간 성욕의 인정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이는 근본적으로 이성애 이외에는 인정하지 않는 극단적이며 동시에 지배적인 사회 인식을 드러내는 것이다. 이러한 측면에서 본다면 사실 가장 인권 소외를 겪는 것은 동성애자들이라고 볼 수도 있을 것이다.
 
영화 내에서 다루어진 동성애에 있어 흥미로웠던 것은 마리의 아빠 중 한명이 스스로 게이바이를 구분하여 차별하고 있는 것이었다. 그는 마리와의 만남에 새로 만나는 사람으로 여성을 데려오고, 마리의 출생에 대해 이야기하며 다른 아빠는 게이이고 자신은 바이이기 때문에 다르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그는 식당에서 멋진 웨이터를 보며 마리의 이야기에도 집중하지 못할만큼 그에게 관심을 보인다. 이를 보며 페미니즘에 거부감을 갖는 여성들처럼, 동성애자들 내에서도 거부감이 존재하며 자신들을 가급적 정상인 이성애자에 가까이 구분지으려는 경향이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마리의 네 부모들 중 레즈비언 커플에 대해서는 아이를 입양하거나 가난에 시달리면서도 마리를 위해 무언가를 해주고싶어하는 모습을 보여준 반면, 게이 커플은 크리스마스에 게이클럽에서 지내는 모습이나 위와 같이 연인이 있음에도 한눈을 파는 등 다소 성적으로 문란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이것이 감독이 게이와 레즈에 대한 사람들의 차별적 인식을 보여주려 의도한 것인지, 혹은 그 스스로도 편견을 갖고 있으며 이것이 은연 중 보여진 것인지 궁금했다. 아마도 감독이 여자이기 때문에 후자의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것도 어쩌면 나의 편견이라고 할 수도 있을 것이다.
 
영화는 짧았지만, 그 속에 담겨져 있는 메시지는 많았고 아마도 영화를 곱씹을수록 내가 깨달을 수 있는 것은 더욱 더 늘어날 것이다. 특히나 결혼을 생각하지않고, 후에 반려동물과 함께 살아갈 계획을 갖는 나에게 있어 훗날 결혼과 가정의 문제가 현실적으로 닥쳐올 수록 이 영화가 준 가족의 의미는 더욱 뜻 깊게 다가올 수 있을 것이다. 결국 내가 어떠한 삶을 택하든 그것이 바로 나의 가족일 테니 말이다.
 
박현지(고려대 행정학과 4학년)
이 글은 지난 9월 말 개최된 제6회 여성인권영화제 피움(FIWOM)의 영화 리뷰 공모전에서 2등을 수상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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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여성인권영화제 '단순한 진심' 2016년 10월 10일(월)~10월 16일(일)

 

 

 

제6회 여성인권영화제(FIWOM2012)

웹기자단 피움뷰어(FIWOM Viewer) 모집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여성폭력의 현실과 심각성을 알리고 피해자의 생존과 치유를 지지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06년부터 시작된 여성인권영화제가 오는 9월, 6회를 맞습니다.

 

‘주제가 있는 영화제, 소통하는 영화제, 함께 만들어 가는 영화제, 행동하는 영화제, 즐기는 영화제’를 모토로 진행되는 여성인권영화제의 2012년을 함께 만들어 갈 자원활동가 ‘피움뷰어’를 다음과 같이 모집합니다.

 

여성인권영화제의 웹기자단으로서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잇는 활동을 통해 여성인권영화제와 함께 소통하고 행동하고 즐기게 될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 영화제 개요

 

▪ 주최 : (사)한국여성의전화

 

▪ 영화제 기간 : 2012년 9월 20~23일

 

▪ 영화제 장소 : 아리랑 시네센터

 

▪ 내용 : 여성인권을 주제로 한 국내외 영화 상영 및 부대행사 진행

 

 

■ 모집 개요

 

▪ 모집기간 : ~9월 10일 (월) 오후 5시까지

 

▪ 지원자격

- 여성인권 관련 활동을 함께 하고 싶으신 분

- 폭력과 차별이 난무하는 세상에 의심을 품고 계신 분

- 영화제에 대한 열정과 책임감을 갖고 지속적으로 참여하실 수 있는 분

- 온라인 매체 (블로그, SNS, 홈페이지 등) 운영 유경험자 및 활용이 능숙하신 분

- 타 영화제 및 관련 행사 유경험자 우대

 

▪ 활동내용

- 제6회 여성인권영화제 상영작 관람 후 영화평 작성 및 온라인 게재

- 제6회 여성인권영화제 부대행사 참여 후 후기 작성 및 온라인 게재

- 제6회 여성인권영화제 행사 전반 체험 후 감상 작성 및 온라인 게재

 

▪ 활동기간 : 영화제 전 기간 (9월 20 ~ 23일)

 

▪ 지원방법 : 신청서 작성 후 이메일(fiwom@fiwom.org) 전송

 

▪ 합격자 발표 : 9월 12일 (수)

 

 

■ 지원사항

 

▪ 영화제 전체 상영작의 무료 관람 기회를 드립니다.

 

▪ 영화제 메인 카달로그 및 홈페이지에 자원활동가 피움뷰어로 기재됩니다.

 

▪ 영화제 기념품을 지급하고 자원활동가 확인서를 발급해드립니다.

 

 

 

 

 

  신청서 다운로드

 

fiwom2012_fiwomviewer.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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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여성인권영화제 '단순한 진심' 2016년 10월 10일(월)~10월 16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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