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는 그대로의 나로 살기에 너무 늦은 때는 없다"

파란만장했던 삶. 이제는 60대를 맞은 이들은
다시 한 번 무대에 섰습니다.
트랜스젠더, 드랙퀸들, 아니 그저 평범한 이들의 이야기. 여성인권영화제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막이 내리기 전에 Before the Last Curtain Falls
토마스 발너 Thomas Wallner 
2014 | Documentary | 89‘ | Belgium, Germany
09. 18. Fri. 16:50 12관
09. 19. Sat. 20:30 7관


다큐멘터리 '막이 내리기 전에'는 트랜스젠더와 드랙퀸들의 특별한 이야기를 전해준다. 60대 전후의 이들은 한 때는 내쫓기기도 하고, 한 때는 뜨거운 사랑도 받으며 삶의 온갖 우여곡절을 겪었다. 마침내 그들은 <가르데니아>라는 작품으로 다시 한 번 관객들의 앞에 서기로 결심한다. 2년간 전 세계에서 순회공연을 마친 이들은, 이제 다시 일상으로 복귀한다.

9.16-20 서울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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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여성인권영화제 '단순한 진심' 2016년 10월 10일(월)~10월 16일(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