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회 여성인권영화제 '우린 흔들리지 않지'

2020년 12월 1일(화)~10일(목)

피움뉴스

14회 여성인권영화제 데일리 뉴스레터02_D+2, 예매 10,000명 돌파! 아직도 예매 안하셨어요?

피움 한국여성의전화 2020. 12. 17. 09:47
12월 3일 목요일, 피움톡톡!에 놀러오세요~
2020.12.03. FIWOM LETTER | DAILY Vol.02
여성인권영화제 예매가 10,000건을 돌파했습니다! 🥳 아직 예매하지 않으신 분들은 서두르세요! 어제 열린 개막식은 즐겁게 시청하셨나요? 오늘 진행된 감독과의 대화와 피움톡톡은 여성인권영화제 유튜브에서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앞으로 진행될 행사들을 통해 영화를 더욱 풍부히 즐기실 수 있으니 많이 참여해 주세요😁 그리고 드디어 굿즈 맛집 여성인권영화제의 굿즈가 텀블벅에 공개되었습니다! 지금 바로 살펴보세요👀
 
14회 여성인권영화제 온라인 개막식 성황리에 마무리

12월 1일에 진행된 14회 여성인권영화제 개막식 'FIWOM NEWS'에서 앵커와 초대 손님들을 통해 영화제와 관련된 소식을 전달했습니다. 실시간 댓글로도 관객분들이 많은 호응과 질문을 보내주어 더욱 풍성한 개막식이 되었습니다. 참여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개막식 현장이 궁금하시다면 여성인권영화제 유튜브 채널에서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14회 여성인권영화제 '감독과의 대화'와 '피움톡!톡!' 진행
14회 여성인권영화제의 첫 번째 감독과의 대화피움톡!톡!이 끝났습니다.
감독과의 대화에서는 <공간의 끝> 정보람 배우와 구정회 감독 <노당익장> 최이다 감독, <누구는 알고 누구는 모르는> 배꽃나래 감독과 함께 영화 소재부터 제작 과정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이후 진행된 피움톡!톡!에서는 씨네21 이주현 기자의 진행으로 <피의 연대기> 김보람 감독과 상영작 <임브레이스>와 <미니 미스>를 중심으로 '____가 재현하는 “여성” 넘어서기'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혹시 놓쳐서 아쉬우신가요? 피움뷰어 미지의 후기, 여성인권영화제 유튜브로 만나보세요. 😮
 
12월 3일(목) 오후 7시, 피움톡!톡! 신청 안내

12월 3일 목요일 오후 7시 여성인권영화제 유튜브 채널에서 '서울시장에 의한 위력 성폭력 사건으로 본 한국 사회'에 대해 상영작 <완전히 안전한>을 중심으로 피움톡!톡!을 진행합니다. 최선혜 한국여성의전화 여성인권상담소 소장의 진행으로 고미경 한국여성의전화 상임대표이미경 한국성폭력상담소 소장과 함께 이야기 나눌 예정입니다. 온라인 상영관에서 미리 신청하시면 참여 링크를 문자로 안내드립니다.
 
14회 여성인권영화제 텀블벅 오픈!

14회 여성인권영화제 굿즈로 텀블벅이 오픈되었습니다! 여성들을 괴롭게 하는 소식이 참 많았던 2020년이지만, 흔들리지 않고 꿋꿋하게 자신의 자리를 지켜낸 올해의 나 자신에게 선물하는 건 어떨까요? 굿즈는 12월 13일 일요일까지 11일간 진행됩니다.
 
지금 상영하고 있는 경쟁부문 본선 진출작 소개
14회 여성인권영화제의 경쟁부문 본선 진출작 '피움초이스'를 소개합니다. 지금 온라인 상영관에서 만날 수 있는 작품은 <공간의 끝>, <굿 마더>, <김현주>, <노당익장>, <누구는 알고 누구는 모르는>, <창문 너머에>입니다. 관람할 수 있는 날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많이 관람해 주세요😃
 
12월 2일에 시작하는 상영작 리뷰 보기
'METOO는 흔들리지 않는다' 섹션의 영화가 12월 2일 12시부터 12월 4일 12시까지 상영됩니다. 웹기자단 피움뷰어의 영화 리뷰로 상영작을 미리 만나보세요! 각 영화의 스틸컷을 클릭하면 전문을 볼 수 있습니다:)
<리슨>
'여성이 당하는 폭력 자체보다는 여성이 자신의 피해 사실을 전달하면서 경험하는 장애물과 그 과정에서 느끼는 좌절감에 초점을 맞췄다. 그뿐만 아니라 피해 여성을 외면하거나 심지어 침묵을 강요하는 여성들을 보여주면서 피해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는 성별을 불문한 사회 전반적인 현상임을 드러낸다.'
-피움뷰어 라썸
<뼈아픈 진실>
'궁극적으로 이 영화가 훌륭한 건 피해자의 권리에 대해서 설파하기 때문만이 아니다. (...) 제시카라는 여성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 카메라 앞에서 과거를 담담하게 읊는 그녀를 보며 그 용기와 담대함에 감탄을 금치 못했던 건 분명 나뿐만이 아니었을 것이다..
 
-피움뷰어 달밤
<최강레드!>
'마을 사람들은 이런 사건은 다른 곳에서도 많이 일어난다고 말한다. 마을이 안 좋은 사건으로 주목을 받으니 불편해진다. (...) 영화는 개인적인 일이 아니라 이 사회의 강간 문화에 대하여 지적한다. 가부장적인 사회는 남성들을 성폭력 가해자로 카우고 있었다.'
-피움뷰어 이다
<완전히 안전한>
'올라가는 크레딧 속에서 함께 사라지는 성폭행 안건. 그리고 들려 오는 일원들의 목소리 사이에서 과연, 피해자의 안위는 지켜졌을까. (...) 자유를 위해 투쟁하러 모인 시위자들이 공동체에서 발생한 사건 하나를 대충 넘기려는 모습은 모순적으로 연출된다.' 
-피움뷰어 예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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